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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데이TV]'라스' 박명훈, 봉준호 감독도 인정한 월드 클래스 만취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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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명훈이 만취 연기를 선보인다.

오늘(1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진서연, 최덕문, 박명훈, 박경혜가 출연하는 ‘흥행 메이트’ 특집으로 꾸며진다.

3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다시 찾은 박명훈은 파격 댄스부터 포복절도 닮은 꼴, 엉뚱 매력을 대방출한다. 먼저 박명훈은 여러 작품에서 존재감을 발휘한 메소드 연기 비결을 공개한다. 특히 그는 캐릭터를 위해 실제 폐가에서 생활까지 했다고.

박명훈은 작품의 규모, 역할의 크기와 관계없이 캐릭터에 몰입한 덕분에 봉준호 감독의 눈길을 끌었다. 박명훈은 해외 유수의 영화제를 휩쓴 ‘기생충’의 영광스러운 장면을 회상한다.

무엇보다 박명훈은 봉준호 감독이 인정한 월드 클래스 만취 연기를 전격 공개해 현장을 초토화한다.

박명훈은 또 다른 대표작 ‘종이의 집’에서 최강 빌런 ‘조폐국장’을 연기해 ‘욕 스틸러’가 된 사연도 공개하는가 하면, 영화 '리미트' 흥행 공약으로 파닥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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