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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혼’ 이재욱, 홍서희와 혼인설 ‘솔솔’…황민현 “정소민, 빨리 서호성 데려가야” 걱정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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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황민현이 정소민을 걱정했다.

6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준화) 15회에서는 무덕이(정소민 분)를 고향에 데려가려는 서율(황민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장욱(이재욱 분)을 데려가는 윤옥(홍서희 분)의 모습에 세자 고원(신승호 분)은 “장욱은 또 금세 혼인 이야기가 나오겠구만. 벌써 몇 번째야?”라며 “할아버지한테는 3등인 손자 사윗감이 본인에게는 1등인 모양”이라고 윤옥과 장욱의 사이를 추측했다.

한편 윤옥이 김도주에게 선물 받은 머리빗에 “똑같네”라고 중얼거리던 장욱은 “20년동안 봐오던 거랑 똑같다”며 어머니의 초상화를 떠올렸다. “이거 귀한 건가요?”라고 놀란 윤옥의 말에 장욱은 가까이 다가가 “새 물건인 걸 보면 집에 걸 선물한 건 아닌가 보네요”라고 말했고 윤옥을 설레어 했다.

두 사람의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던 당구(유인수 분)는 “이야, 세자 저하의 장담이 맞겠다. 욱이 혼사가 또 진행되겠네”라고 흐뭇해 했다. “허염 선생님께는 3등이라잖아”라는 서율의 말에 당구는 “어이 1등, 네가 가게? 너는 혼인하면 본가인 서호성으로 돌아가야하잖아. 율아 나 외로워 장가 가지 마”라고 칭얼댔다. 곧 환혼인임이 적발될 무덕이를 떠올리던 율은 “가능하면 빨리 서호성으로 데려가는 게 좋겠어”라고 중얼거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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