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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지 둘째 딸, 물구나무서기를 혼자 하네.."'스우파' 20년 뒤에도 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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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이 둘째 딸 근황을 전했다.

6일 정한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둘째 딸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한울은 사진과 함께 "너란 녀석. 이젠 신기하지도 않아. 스우파 20년 뒤에도 하려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윤지의 둘째 딸은 물구나무를 서고 있다. 어린 나이에 스스로 물구나무서는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윤지의 둘째 딸이 귀엽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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