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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윤아, 예쁘다는 말도 입 아파..꽃같은 융프로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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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꽃미모를 자랑했다.

6일 윤아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윤아의 사진이 게재됐다. 윤아는 사진과 함께 "MBC 드라마 '빅마우스' 융과 초록색은 되는 조합. 오늘 4회에서 만나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아는 꽃받침 포즈를 하며 꽃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윤아는 브라운 컬러의 니트를 입고 가을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윤아는 눈웃음을 지으며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윤아의 물오른 미모가 설레게 한다.

한편 윤아는 소녀시대 데뷔 15주년을 맞아 정규 7집 ' Forever 1'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며, MBC '빅마우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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