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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게인TV] '편스토랑' 박준금, 한강뷰 집 부터 머리숱 비결까지..."황잣 많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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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준금이 화끈한 매력을 선보였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박준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금은 "요즘 패션 유튜브를 하고 있는데 거기 부캐 이름이 안젤리나"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요즘 안젤리나로 사랑을 받고 있어서 안젤리나로 불리는 게 편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준금은 "배우들은 이름을 예쁘게 짓지 않냐"며 "근데 내 이름이 너무 무뚝뚝해서 내가 좋아하는 단어를 다 넣어서 지었다"라며 '안젤리나 핑크 박'이 채널명이라고 공개했다.

"배우 박준금이 아닌 인간 박준금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박준금은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며 "패션에 대한 꿀팁을 알려주고 소통하고 싶었다"며 부캐로 활동하는 이유 또한 설명했다.

이어 박준금은 한강뷰가 보이는 집을 공개했다. 집안에는 다양한 구두와 옷이 있었는데 실제로 박준금의 집에는 옷방만 무려 4개였다.

패션에 대해 관심이 많은 박준금은 자기관리도 철저했다. 박준금은 풍성한 자신의 머리숱에 대해 "머리숱이 많은 편이다"라며 "비결은 꾸준한 관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준금은 "꾸준히 관리하다 보면 낙숫물처럼 쌓인다"고 말했다.

이연복 셰프는 박준금에게 특별히 드시는 음식 있냐"고 물었고 박준금은 "잣을 먹는데 그중 황잣을 먹는다"며 "그러면 머릿결이 좋아진다"고 밝혔다. 그런가하면 박준금은 유튜브에 달린'박준금처럼 늙고 싶다'는 댓글에 "시술을 너무 많이 해야 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1일 1식을 한다는 박준금은 100그릇 한정인 갈비탕과 들기름 막국수를 먹으며 "제가 바쁘다 보니 요리를 하는 것보다 맛집을 많이 아는 것도 경쟁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태원으로 향한 박준금은 치즈 전문점에 가더니 "여기 치즈 종류가 많다"며 "치즈 장인이 운영하는 가게인데 전 신선한 부라타 치즈와 하몽, 채소가 든 샐러드를 먹겠다"라며 꿀을 얹은 부라타 치즈에 하몽을 얹어 먹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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