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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GV, 日애니 '귀멸의 칼날' 극장판 스페셜 시리즈 5편 상영(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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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CGV가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1기의 극장판 스페셜 시리즈 5편을 상영한다.

오는 18일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을 시작으로, 25일 ‘귀멸의 칼날: 아사쿠사 편’, 9월 15일 ‘귀멸의 칼날: 장구저택 편’, 9월 26일 ‘귀멸의 칼날: 나타구모산 편’, 9월 29일 ‘귀멸의 칼날: 주합회의·나비저택 편’을 CGV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귀멸의 칼날’ 극장판 스페셜 시리즈 증 ‘귀멸의 칼날: 아사쿠사 편’과 ‘귀멸의 칼날: 장구저택 편’은 CGV에서만 선보이는 작품으로 많은 팬들로부터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귀멸의 칼날’은 일본 다이쇼 시대, 주인공인 ‘탄지로’가 가족을 죽인 혈귀를 심판하기 위해 귀살대의 길을 가기로 결심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숯을 파는 소년 ‘탄지로’는 혈귀에게 가족이 몰살당하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누이동생 ‘네즈코’마저 혈귀로 변한다. 이후 ‘탄지로’는 동생을 인간으로 돌려놓기 위해 귀살대의 길을 걷는다.

김홍민 CGV 스크린콘텐츠팀장은 “두터운 팬층을 가지고 있는 ‘귀멸의 칼날’ 극장판 스페셜 시리즈 5편을 연이어 관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8월과 9월에는 CGV를 찾아 ‘귀멸의 칼날’ 극장판 스페셜 시리즈를 관람하시고 특별한 감동과 추억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귀멸의 칼날’은 일본 만화 역사상 가장 빠르게 1억부를 판매한 작품으로 만화로 출간된 이후 지난 2019년 방영된 TV 애니메이션에 이어 2020년 극장판 애니메이션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일본 사회를 강타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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