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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게인TV] '청춘스타' 톱7 파이널 무대...작은 거인 류지현 "제 목소리로 위로 받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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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청춘스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류지현이 무대를 앞두고 포부를 드러냈다.

4일 밤 10시 방송된 채널A '청춘스타'에서는 대미를 장식할 파이널 무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대국민 문자 투표가 실시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파이널 무대에 진출한 톱7은 보컬파 김태현, 백희연, 현신영과 아이돌파 카즈타, 정성윤, 박현, 이한준, 장희원, 양준혁, 윤도하 그리고 싱어송라이터파 김종한, 김푸름, 류지현으로 이들은 최후의 청춘스타 자리를 놓고 세 파의 치열한 대결을 펼치게 됐다.

1차전에서는 우선 1번인 백희연, 2번인 김종한이 무대를 마쳐 높은 점수를 장식했다. 김종한은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로 무대 위에 올랐고 721점을 받았다.

다음으로 류지현이 등장했다. 류지현은 "예선 때는 그냥 기타만 들고 나오는 싱어송 라이터였다"며 "그간은 경연적으로 이기기 위해서 선택한 무대들이었는데 처음으로 노래에만 집중 할 수 있는 무대를 해본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거나 제가 하고싶은 말이 담긴 그런 무대를 한 번쯤은 해보고 싶다"고 했다.

선곡은 이소라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였다. 선곡 이유에 대해 "이소라가 우울을 뱉어내는 거 자체가 저한테는 공감이 돼서 위로를 많이 받았던 기억들이 있다"며 "제 목소리를 들으시고 위로를 받고 힐링할 수 있는 마음을 전하는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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