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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게인TV]'홍김동전' 주우재, 스위트룸 차지하나 싶더니..."룸서비스 왜 지금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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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홍김동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주우재가 호캉스를 즐기나 했더니 룸서비스에 실패했다.

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홍김동전'에서는 룸서비스에 실패한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우재는 지난 번 '바캉스 특집'에서 혼자 동전 뒷면이 나와 호캉스를 즐기지 못했고 다른 멤버들이 호캉스를 즐긴 동안 홀로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줍깅을 했다. 주우재가 줍깅을 마치고 호텔로 왔고 멤버들은 다시 동전 던지기에 도전했다. 동전의 앞 뒷면을 맞혀야지만 바베큐 파티를 즐길 수 있었다. 이때 주우재는 "그럼 혼자 제가 바베큐 파티에 걸리면 함께 놀 사람을 한 명 지목하게 해달라"며 "같이 놀 사람은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자 홍진경은 "쟤랑 둘이 뭐하냐"며 "생각만해도 어색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과는 주우재 혼자 동전 앞면을 맞혀 홀로 스위트룸에서 바베큐 파티를 즐기게 됐다. 주우재는 으쓱 거리면서 "일단 다들 나가시고 너무 심심하면 친구로 부르겠다"고 했다.

김숙, 홍진경, 조세호, 우영이 나가자 주우재는 드러누우며 "전화위복! 고진감래! 사필귀정!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고 소리쳤다. 본격적으로 호캉스에 돌입한 주우재는 룸서비스부터 주문했다. 그러나 모든 메뉴가 1시간 이상 걸린다는 말에 주우재는 황당해 하며 "왜 하필 지금 안된다는 거냐"며 "혹시 얘기해놨냐"며 제작진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멤버들이 모두 없는 사이 주우재는 수영장을 어슬렁 거리다가 "재미 없으니 2층 가서 자겠다"며 누워버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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