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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떠난 이영애, 딸 사진 1장 때문에 난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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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인스타


이영애가 오랜만에 딸과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일 배우 이영애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peace concert"라는 글과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영애가 유럽 여행 중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영상이 담겨 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이영애가 유럽에 머무르고 있는 이유는 쌍둥이 딸의 합창단 공연 때문이다.

이 매체는 "이영애의 쌍둥이 딸 정승빈 양이 속한 빈소년합창단음악원 코리아 킨더코어(한국어린이합창단)가 최근 오스트리아 빈의 유엔본부에서 공연을 펼친 가운데, 배우 이영애는 엄마로서 초등학생 딸과 동행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영애는 최근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영애는 "어서 빨리 우크라이나에 전쟁이 멈추고 평화가 정착되길 간절히 소원하며 우크라이나 국민 모든 분들의 안녕과 무사를 기도드린다"면서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시는 우크라이나 국민 여러분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마시길 바란다. 평화를 사랑하는 자유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우크라이나 국민 여러분께 전해드리고 싶다. 항상 신의 가호가 있기를 소망한다"라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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