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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게인TV] '신랑수업' 모태범, 임사랑X김희현 발레 연습에 질투…임사랑과 첫 뽀뽀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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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신랑수업' 방송캡쳐


모태범이 임사랑에게 첫 뽀뽀를 했다.

전날 3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모태범이 임사랑에게 첫 뽀뽀를 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손호영이 신입생으로 합류했다. 손호영이 데니안과 만났다. 데니안은 "뭘 가르쳐줘? 누구한테 수업을 받는거야? 뭐 하고 싶은데?"라고 물었고, 손호영은 "나는 임신부 체험. 궁금하잖아"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손호영은 "그리고 아기 키우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 상식 같은거"라고 말했고, 데니안은 "너는 신랑수업을 결혼을 목적으로 배워야 하는데 넌 벌써 육아로 건너뛴 거잖아. 연애를 하고 결혼하기까지에 그런 걸 배우는 거 아니야?"라며 잔소리했다.

손호영은 "결혼 할 생각은 있잖아"라고 물었고, 데니안은 "난 아직 마음이 급하지 않아"라고 답했다. 데니안은 "내가 걱정되는게 그런거다. 설거지 빨래 청소가 내 스타일이 있잖아. 누가 같이 살면 다를 거 아니야. 그거 맞추는게 중요하다고 본다"라며 걱정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손호영은 46살에 결혼한 박준형을 기준으로 "난 그 생각으로 살아. 나는 아직 몇년 남았구나 그래. 난 절대로 안 넘길 줄 알았어. 죽어도 안 넘길 줄 알았어. 근데 이 상태로 가면 넘어가"라고 말했고, 데니안은 "심각한건가?"라며 심각해졌다. 손호영은 "형이랑 나랑 있을 때. 형보다는 내가 빨리 갈거 같다"라고 말했고, 데니안은 "이미 결혼한 멤버들도 그렇게 생각할 걸? 물어봐 누가 먼저 결혼할 거 같은지"라고 제안했다. 두사람이 윤계상과 박준형에게 연락했고 두사람 모두 손호영이 빨리 결혼할 거 같다고 말했다.

임사랑이 긴장한 모습으로 모태범을 이끌었다. 이어 임사랑은 "제 국립발레단 때 선배 오빠. 발레단에서 비주얼을 맡고 계십니다"라며 발레리노 김희현을 소개했다. 김원희는 김희현의 비주얼에 "와 새로운 종족이야"라며 감탄했다. 모태범은 "사랑이가 파트너랑 같이하는 발레를 저도 보고 싶었고 궁금해서 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모태범은 "저는 난생처음 본 거라 깜짝 놀랐다. 저렇게 서로 몸을 풀어주고 하는구나"라며 스트레칭을 하는 두사람에 깜짝 놀랐다. 이어 모태범은 임사랑과 김희현의 안무에 "눈빛이 장난 아닌데? 나도 했던 건데. 나도 배우고 싶다 발레"라며 질투심에 속마음을 내뱉었다.

모태범은 김희현에게 "제가 지금 밥 먹으면서 생각을 해봤다. 형님이랑 딱이야. 연상인데 너무 잘 어울릴거 같다. 재밌고 위트 있고 그런 연상. 봉선이 누나라고"라며 신봉선을 소개해줬다. 이에 신봉선은 "일단 시도는 너무 좋았어 들어보자"라며 기대했고, 김희현의 "만나는 볼게요"라는 답에 "나는 솔직히 얘기해서 10번은 만나봐야 돼"라며 기뻐했다.

모태범은 "남는 건 사진과 추억이 제일 많이 남을 거 같아서 이쪽으로 오게 됐다"라며 임사랑과 함께 사진관을 찾아갔다. 임사랑이 첫 사진에 "약간 청첩장 느낌 나지 않아요?"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모태범이 임사랑에게 기습 뽀뽀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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