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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김국진♥'강수지, 이것까지 인테리어에 활용..집 고급스러운 이유(강수지TV)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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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강수지가 인테리어 팁을 공개했다.

3일 가수 강수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에''이것'만 있으면 깔끔하고 정리를 쉽게 할 수 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강수지는 TV방이자 운동방 겸 마사지방, 드레스룸으로 쓰는 깔끔한 공간에서 등장, 인테리어에 활용할 소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수지는 "여러분이 집에 소품으로 놓는 물건을 살 때 흔히 인테리어 샵에서 사야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예전부터 저는 자연에서도 많이 예쁜 소품을 구해올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수지는 솔방울을 활용한 LED 전구, 미니 트리를 보여준 뒤 아기자기한 조개껍질 병도 언급했다. 그는 "비비아나 아기 때부터 바다에서 주워온 조개껍질들이 있다. 병에 담아 추운 봄, 가을, 겨울에 안쪽에 놔뒀다가 여름에 꺼내 화장실, 거실, 화장대, 콘솔 등 어디에 놔도 여름 분위기를 낼 수 있다"고 전했다.

나뭇가지도 활용할 수 있다고. 강수지는 "캠핑장에 가서 7~80cm 되는 가지도 이어서 걸어놓으면 거기에 사진이나 LED 줄도 걸 수 있다. 그렇게 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보시면 바깥에 나가 주워올 것도 많을 것"이라며 "집에 가져가면 안되는 건 안되지만 버려져 있는 것들은 있을 수 있잖냐. 활용해보시면 어떨까"라고 추천했다.

또다른 인테리어 포인트는 쟁반. 플라스틱, 알루미늄, 나무 등 재질도 다양한 트레이가 여러가지 나왔다. 강수지는 정리를 할 때 이처럼 쟁반들을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 크기가 작은 쟁반은 팔찌나 머리핀 등 작은 액세서리를 보관하는 용도로 쓰였다. 또 향초, 장식, 램프, 그리고 앞서 공개한 조개껍질병 등 물건 밑에 나무 트레이를 깔아주면 보다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점차 크고 무늬가 화려한 트레이도 이어졌다. 강수지는 이것들을 다과와 스낵을 올려두는 용도로 사용하거나, 세면대 옆 코너 등 자칫 지저분해질 수 있는 공간을 정리하는 데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수지는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 인연을 맺은 김국진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강수지는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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