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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P초점]'마녀는 살아있다', 편성 변경에도 시청률 하락세..이유리 노력 물거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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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마녀는 살아있다'가 편성 변경에도 시청률 하락세다.

지난 16일 방송된 TV CHOSUN '마녀는 살아있다'(연출 김윤철/ 극본 박파란/ 제작 하이그라운드, 제이에스픽쳐스, 대단한이야기) 4회에서는 거짓과 진실 사이 과감한 선택을 한 공마리(이유리), 채희수(이민영), 양진아(윤소이)에게 거센 후폭풍이 몰아닥쳤다.

4회 시청률은 2%(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앞서 이유리는 이번 작품을 위해 닭가슴살, 고구마만 먹으며 식단 관리를 하는가 하면, 고강도의 웨이트를 통해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거듭난 바 있다.

이러한 외형적인 노력뿐만 아니라 명불허전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회 3.4%, 2회 2.7%, 3회 2.5%, 4회 2.0%로 최저 시청률을 기록, 시청률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는 상황.

억지스러운 내용, 정신 없는 전개, 4회 동안 같은 내용만 질질 끈다는 이유에서다.

무엇보다 주 1회 편성으로 팬층을 모으기가 쉽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마녀는 살아있다'는 방영 3회 만에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0분에서 더 늦은 10시 40분으로 편성을 변경, 시청률은 나날이 하락세라 이유리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거 아닌지 안타깝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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