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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게인TV]'도포자락' 지현우 "덴마크서 한 달 이상 지내고파..슴슴한 정서 나랑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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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포자락 휘날리며'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지현우가 덴마크에서 한 달 살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도포자락 휘날리며'에서는 덴마크 컬처 숍 오픈을 앞두고 지현우, 노상현, 주우재, 황대헌이 덴마크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노상현과 황대헌은 형들이 일어나기 전 장을 보기 위해 밖을 나섰다. 두 사람은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고 카페에서 빵과 커피를 먹으며 둘만의 시간의 보냈다. 말문이 트인 두 사람에게 어색한 기류는 전혀 없었다.

노상현은 도포즈 막내 황대헌에 대해 "첫인상보다 귀엽다. 천진난만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황대헌은 노상현에 대해 "그렇게 말 많으신 줄 몰랐다. 완전 수다쟁이더라"라며 낯가림이 없어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얼마 보진 못했지만 친형 같았다"라고 찐형제 케미를 기대케 했다.

지현우와 주우재도 밖으로 나와 힐링했다. 지현우는 "예전부터 제주 한 달 살기 이런 거 많이 했지 않나. 덴마크에서 한 달 이상 지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 같다. 나랑 정서가 좀 맞는 거 같다. 슴슴한 정서"라고 덴마크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했다.

이에 주우재는 "덴마크라고 안 불러도 될 것 같다. '지현우 갈래?' 해도 될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지현우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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