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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P초점]"'음악캠프'가 마지막" 윤은혜→이보람 WSG워너비, 눈물의 데뷔(음중)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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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인스타


WSG워너비가 '쇼!음악중심'에서 데뷔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6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올여름 가요계를 씹어먹고 고아내고 불태울 어마어마한 WSG워너비 등장이요~♥"라는 글과 함께 WSG워너비의 출근길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고 본무대 시작 전 WSG워너비의 유닛 가야G(이보람, 소연, HYNN(박혜원), 정지소), 4FIRE(나비, SOLE(쏠), 엄지윤, 권진아), 오아시소(윤은혜, 코타, 박진주, 조현아)가 나란히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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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진주는 "살면서 언제 '음악중심'에 서나.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정말 공주가 된 기분"이라고 벅차했다. 엄지윤은 "저희의 넘치는 끼와 악마 같은 재능을 오늘 마음껏 펼치겠다"고 했다.

윤은혜는 "예전에 '음악캠프'를 많이 나왔었는데 '음악중심'으로 바뀌고는 처음이다. 설레고 떨린다"고 말했고, 이보람은 "10년만 음악방송 출연하는데 너무 설레고 긴장된다. 그래도 우리 멤버들과 같이 무대에 설 수 있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분홍색 포인트로 맞춰입은 4FIRE은 '보고싶었어'를 열창했고, 오아시소는 시원한 스타일링으로 'Clink Clink' 안무를 소화했다. 가야G는 '그때 그 순간 그대로(그그그)'로 완벽한 가창력을 뽐냈다. 특히 정지소는 엔딩에서 눈시울을 붉혀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WSG워너비는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치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케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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