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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원, 누가 45세로 볼까..20대라 해도 믿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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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지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더운 여름이. 오늘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현장에서 선물 받은 커피차에 행복해하고 있는 하지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하지원은 변함 없는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지원은 KBS2 새 드라마 '커튼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커튼콜'은 북에서 온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귀순한 손자를 연기하는 한 남자와 그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한 여자, 그리고 그 연극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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