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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진, 본인 얼굴 2배만 한 수박들고.."수박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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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BTS 진이 커다란 수박을 들고 유쾌한 장면을 연출했다.

5일 가수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박 팝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본인 얼굴 크기의 2배가 넘는 커다란 수박을 양손에 들고 있는 모습. 꽤나 무거워 보이는 크기에도 불구하고 전혀 힘들어 보이지 않아 하는 모습이다. 또 진은 흰색 박시한 티셔츠와 갈색 바지로 편안한 차림의 모습이다. 또한 그의 넓은 어깨와 조각 같은 외모는 여전히 보는 사람들의 시선의 사로잡는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새 앨범 ‘Proff’(프루프)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최상위권에 머물렀다. 또 발매 첫 주에 31만 4000장이 상당이 팔렸고, 두 번째 주인 이번 주에 7만 5000장 상당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popnews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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