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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혜선, 홀터넥 입고 글래머 자랑..어딜 봐서 39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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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구혜선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사진과 함께 "맥엔지나 표지 촬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구혜선은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을 드러낸다. 구혜선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구혜선은 백옥 같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구혜선의 청초하면서도 그윽한 눈빛에 모두가 빠져들게 된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5월 6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구혜선의 피아노 뉴에이지 베스트 앨범 20th'를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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