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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엄정화, 52세에 섹시한 드레스 자태 "잠 안 오는 날 세일 못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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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엄정화가 직접 구매한 제품들을 언박싱했다.

지난 2일 엄정화는 자신엄의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 '쇼핑 언박싱2. 잠 안 오던 밤! 나의 쇼핑목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엄정화는 "진짜 쇼핑 잘 안 하는데 잠 안 오는 날 열었더니 세일을 하더라. 세일 잘 못 넘어간다. 보다가 예쁜 애들을 구했다. 잠 안 오는 날 뭘 샀을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우선 공개한 제품은 구두였다. 그는 "편하게 신고 벗고 할 수 있는 구두인데 나막신 같은데 예쁜 걸 찾고 싶었다. 얄쌍하면서 예쁘더라"며 만족스러워했다. 그러면서 "하이디가 생각나는 나막신"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엄정화는 선글라스를 네 개를 구입했다며 "너무 가격이 괜찮아서 구매해버렸다"고 선글라스로 플렉스를 했다고 고백했다. 네 개의 선글라스 모두 엄정화와 잘 어울렸고 그는 춤을 추며 만족스러워했다.

그는 목걸이도 구매했다. 엄정화는 "너무 예쁜 목걸이를 발견했다. 돌이 들어간 목걸이를 하고 싶었는데 실물도 너무 예쁘다"라고 행복해했다. 뒤이어 구매한 옷들도 공개했다. 우선 하트라인으로 된 크롭 니트를 구매한 그는 "이런 가슴라인이 어울린다"며 직접 입어봤고 섹시하면서 세련된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또한 엄정화는 "화려한 대미를 장식할 드레스"라며 블랙 드레스를 열었다. 그는 "이런 드레스 가지고 있으면 시상식도 있고 행사도 있어서 (유용하다)"며 "칵테일 드레스는 막상 입으려고 하면 찾기 어렵다"고 드레스를 구입한 이유를 설명했다. 역시 엄정화와 찰떡이었고 등 부분이 훅 파여있어 엄정화의 섹시미를 한껏 돋보이게 해줬다.

온라인으로 구매한 제품들을 모두 언박싱한 엄정화는 "너무 예쁘다. 다 성공한 것 같다"고 행복해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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