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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참시' 장혁, 복싱 루틴 공개…매니저 "프로 라이센스 딸 정도의 실력"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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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참시' 방송캡쳐


장혁의 복싱 루틴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장혁의 복싱 루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혁의 영상이 서울의 한 복싱장에서 시작됐다. 매니저 전승빈은 "지금도 무서워가지고 말이 잘 안나온다. 카메라 울렁증 있는 거 같다"라며 97년생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전승빈은 "15년 정도 복싱을 배우셨다. 아침에 저희보다 두 시간 일찍 복싱을 하시거나 차에도 케틀벨이나 아령이 준비되어 있다. 지방에 내려가면 그 기구들로 운동을 하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매니저는 "하나에 꽂히며 하나만 찾으시는 거 같다. 태어나서 이런 배우는 처음 봤다"라고 장혁에 대해 제보했다.

매니저는 장혁의 복싱 실력에 대해 "관장님한테 듣기로는 프로 라이센스 딸 정도라고 들었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장혁의 복싱루틴이 공개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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