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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형님' 슬리피의 자신감..."내가 유튜브에서 홀덤 대회 두 번 챔피언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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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슬리피가 자신감을 보였다.

2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멀티버스 특집' 2탄으로 꾸며져 김종민, 려욱, 슬리피, 허경환, 박영진, 김성규, 이성종, 서은광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김종민, 려욱, 슬리피, 허경환, 박영진, 김성규, 이성종, 서은광이 특이한 옷차림으로 등장했다.

이들은 다른 차원의 우주를 뜻하는 '멀티버스' 세계관 속에서 이들은 차원의 문을 넘어 온 '아는 형님'으로 기존 형님들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대결을 신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지구833에서 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같은 존재들이 한 공간에 있으면 둘 중 하나는 죽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중에 1대 1 대결을 펼치게 됐고 슬리피와 이상민의 인디언 홀덤이 진행됐다. 인디언 홀덤은 상대 머리에 붙은 카드 수보다 더 많은 수의 바둑돌을 걸면 게임이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상대의 카드 수보다 높으면 승리하게 된다.

신동은 "이상민은 '더 지니어스' 우승자 출신이며 슬리피는 홀덤을 잘한다더라"고 했다. 슬리피는 "제가 유튜브에서 홀덤 대회 두 번 챔피언을 했다"며 "프로 선수도 이긴 적이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허경환이 슬리피에게 "정말 자신 있냐"고 묻자 슬리피는 "다섯 판은 실력이 아니고 운이고 내가 사주가 좋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결과는 이상민의 승리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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