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 '아는형님' 김성규VS민경훈, 치열한 손가락 싸움..."너 이 악문다?"
이미지중앙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성규와 민경훈의 치열한 경기가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멀티버스 특집' 2탄으로 꾸며져 김종민, 려욱, 슬리피, 허경환, 박영진, 김성규, 이성종, 서은광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김종민, 려욱, 슬리피, 허경환, 박영진, 김성규, 이성종, 서은광이 특이한 옷차림으로 등장했다.

이들은 다른 차원의 우주를 뜻하는 '멀티버스' 세계관 속에서 이들은 차원의 문을 넘어 온 '아는 형님'으로 기존 형님들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대결을 신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지구833에서 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같은 존재들이 한 공간에 있으면 둘 중 하나는 죽어야 한다고 말했다.

우선 이들은 1대 1일 베팅 대결을 펼치게 됐다. 첫 번째 게임은 김성규와 민경훈의 손가락 씨름이었다. 이에 김성규는 자신감을 보이며 "내가 손은 좀 작지만 길이는 길다"고 밝혔다. 경기가 시작되고 비등비등하게 진행 된 가운데 김성규는 더욱 민경훈을 몰아부쳤다.

이에 민경훈은 "이를 악 물고 한다"며 당황했다. 결국 김성규는 승리했다.


popnews@heraldcorp.com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