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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강수지, 프랑스 유학 딸과 재회..폭풍성장 근황 "둘이 있으면 좋아"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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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유튜브 캡처


강수지가 딸 비비아나와 데이트를 했다.

2일 강수지의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비비아나와 함께 하는 성수동 데이트 ep.1 맛집 탐방'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강수지는 한국에 온 딸 비비아나와 오랜만에 만났다. 그리고 절친한 동생 김소연 씨도 함께했다.

세 사람이 향한 곳은 성수동으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전시회 갔다가 디저트 카페까지 들리기로 했다. 차로 이동하면서 강수지는 비비아나가 적어온 한국에서 먹고 싶은 음식들을 살펴봤다. 비비아나의 노트엔 양념 숯불갈비, 곱창, 대창, 막창, 간장게장, 양념게장, 파전, 알밥 등이 가득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드디어 성수동 라멘 맛집에 도착. 덮밥, 타코야끼, 유린기, 라멘, 탄탄면, 연어덮밥 등을 주문한 세 사람은 음식이 나올 때까지 가볍게 수다를 떨었다.

비비아나는 "프랑스에서 요리 엄청 한다"는 강수지의 말에 "해먹을 수밖에 없다. 너무 비싸서. 하면서 늘었다. 주로 한식을 먹는다"고 쑥스러워 했다. 이어 바다를 간지 오래됐다는 비비아나는 "바닷가 항상 가고 싶고 1년 내내 (한국 와서)전시회 같은 것도 좀 가고 싶고 공연도 보고 싶다"고 했다. 이에 강수지가 "난 베베(비비아나 애칭)랑 있고 싶지. 베베하고 둘이 있으면 좋다"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또한 비비아나가 "프랑스에도 숙주 있냐"는 물음에 "마트에서 딱 두 번 봤다. 그래서 숙주볶음 해먹었다"고 답하자 "이러다 비비아나가 밥해주게 생겼다"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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