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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커피 만드는 이상순에 사진 찍어주는 이효리..제주 카페 개업 "곧 핫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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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상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효리 남편 이상순이 제주도에 카페를 열었다.

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수 이효리의 남편인 가수 이상순이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 카페를 개업했다는 글들이 줄줄이 게재됐다.

해당 글들과 공개된 사진에는 커피를 만들거나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이상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더욱이 이효리는 손님들과 사진을 친절하게 찍어주고 있는 가운데 수수한 모습으로도 비주얼이 우월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순의 카페 근처 주민은 "곧 우리 동네 핫플~이상순님이 동복리에 오픈한 카페, 오픈날이라 이효리님도 같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처럼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카페를 운영하게 된 만큼 조만간 제주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이효리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을 통해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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