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 [팝업★]이가흔, 명품슬리퍼 신고 발 검게 물든 그 이후 "원래 물 닿으면 안된다고"
이미지중앙

사진=이가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가흔이 명품 슬리퍼 사태 후일담을 전했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 출신 수의사 이가흔은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가흔이 친구로부터 받은 메시지가 담겨 있다. 친구는 이가흔의 명품 슬리퍼 사태가 기사에 실렸다고 알렸다.

앞서 이가흔은 비가 많이 내리는 날 98만원짜리 명품 슬리퍼를 신고 나갔다가 물이 빠지면서 시커멓게 발이 물든 상황을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 이가흔은 "?? 나도 못해본 뉴스 등장 내 발고락이 해보다..ㅋㅋㅋㅋㅋ"고 밝혔다.

이어 "문의해보라기에 해봤는데 '원래 물 닿으면 안 되는 제품이세요~'라고 하시기에..머 어쩔 수 없다 ^^"고 덧붙였다.

또한 이가흔은 "근데 분노한 적 1도 없고 웃겨서 올린 건데 왜 자꾸 저 분노했다는 기사가..? 키득 웃으며..삽시다"고 마무리했다.

이처럼 이가흔이 명품 슬리퍼 사태 후일담까지 공개하자 연일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