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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이하정 4살 딸, 제주서도 ♥정준호 껌딱지..네가족 여행의 여유(이하정TV)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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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정준호, 이하정이 두 아이들을 데리고 제주도로 떠났다.

1일 배우 정준호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브이로그 아이들과 정준호 씨와 함께 제주도 가족 여름 휴가'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정준호, 이하정 부부와 두 아이들은 제주도에 도착했다. 이들 가족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맛집에서 식사를 하는가 하면, 이어 잠수함과 제트스키를 찾았다.

물고기 밥을 주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던 유담. 이때 시욱과 아빠만 제트스키를 타러가자 유담은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아빠와 함께 가고 싶다는 것. 이하정은 "아빠가 오빠만 데려갔어? 우리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자. 가면 아빠 보여"라며 달랬으나 유담은 울음을 그칠 줄을 몰랐다.

이하정이 잠시 나갔다 돌아오자 유담은 이미 잠이 든 모습이었다. 곧이어 유담이 잠을 깨자 가족은 배를 타러 갔고,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다소 언짢은 표정인 유담과는 달리 오빠 시욱은 신나게 웃으며 바다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또 유담은 이후 정준호와 소꿉놀이를 하며 알콩달콩한 부녀 풍경을 완성했다.

둘째 날에도 여행은 계속됐다. 정준호와 이하정은 비누가게를 찾아 비누를 구경하고 푸딩을 먹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또 이하정은 바다와 산을 둘러보는 정준호를 포착하고는 "우리 정준호 씨 촬영하시느라 정신 없으시다"고 웃었다.

이어 딸 유담이 그네를 탄 채 아빠를 애타게 부르면서 정씨 패밀리 네 가족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고, 이어 이들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끝으로 박물관을 찾아 갖가지 체험을 즐기기도. 정준호는 그런 자녀들을 카메라에 담기 바쁜 모습으로 자식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딸 유담이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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