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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세' 함소원, 미인대회 위해 작정하고 꾸몄네.."13cm 하이힐, 넘어지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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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함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오르기전 #나도긴장된다 #미인대회 #심사위원 #사자머리 #하이힐 아침부터 심사하고 이제야 무대에 오릅니
다. 26년 만에 다시 한 사자머리. 왕관은 언제나 써도 흥분됩니다. 오랜만에 신은 13센티 하이힐. 여러분 저 넘어지면 어쩌지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풍성한 볼륨 헤어스타일에 은은한 메이크업을 하고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여기에 함소원은 블링블링한 왕관까지 써 화려함을 더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또 TV 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함소원은 방송 조작으로 논란에 휩싸인 후 조작 논란을 모두 인정하고 하차했다. 그는 최근 채널S 예능 '진격의 할매'에 출연해 지난해 둘째 아이를 유산했다고 고백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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