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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10살차' 하니♥양재웅, 2년째 열애..새해 한라산 등반 럽스타 '눈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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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양재웅/사진=헤럴드POP DB, 미스틱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배우 하니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이 공개 열애를 시작한 가운데, 과거 SNS 게시물이 주목받고 있다.

29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하니 씨가 양재웅 씨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하니와 양재웅의 열애를 인정했다.

양재웅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 역시 "양재웅 씨는 하니 씨와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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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양재웅 인스타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일부 네티즌들은 하니와 양재웅이 올 초 각자의 SNS에 올린 게시물을 두고 럽스타그램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하니는 지난 1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 선물 받으신 분들,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눈 덮인 한라산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양재웅은 지난 1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으로 내 의지로 떠난 산행. 2022년 1월1일. 40이 넘어서야 처음 가 본 한라산 위쪽의 눈 덮인 풍경은 외국 같다를 넘어 지구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인터스텔라가 따로 없다. 좋은지 싫은지 잘 모르는 채로 끌려다니다 보면, 그냥 그때는 싫다. 시간이 많이 흘러서야 다시 안 하고 싶은 경험인지, 다시 해보고 싶은 추억인지 알 수 있다. 그리고 내 의지로 다시 행했을 때야 비로소 오롯이 내 기록이 된다. 2022년 다들 본인만의 기록들 많이 남기기를"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양재웅은 한라산을 등반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가 남긴 사진과 영상은 누군가가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하니와 양재웅이 2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1992년생인 하니와 1982년생인 양재웅은 10살 차이다. 하니는 2012년 걸그룹 EXID 멤버로 데뷔해, '위 아래'로 역주행 신화를 썼다. 이후 '아예(Ah Yeah)', '덜덜덜', '핫 핑크(HOT PINK)', 'L.I.E' 등의 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 드라마 '엑스엑스(XX)', '아직 낫서른', '유 레이즈 미 업', '아이돌', '고스트 닥터',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은 채널A '하트시그널',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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