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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섬세월' 허삼부자, 우여곡절 커튼 달기 '똥손 인증'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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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허섬세월' 방송캡쳐


허삼부자 우여곡절 끝에 커튼 달기에 성공했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허섬세월 - 허삼부자 섬집일기'에서는 허삼부자가 수없는 실패 끝에 커튼 달기에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삼부자가 커튼 달기에 도전했다. 허훈은 벽에 나사못을 달아야 하는 커튼에 "아니 그거 있잖아. '지잉~' 여기 있잖아"라며 전동 드릴을 찾았고, 허재는 "나 이거 할 줄 알아"라며 전동 드릴을 연결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허웅이 망치로 못을 모두 박은 후였다. 이어 허웅과 허훈은 "저쪽이 이쪽거네"라며 커튼이 잘못 달린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허훈은 "이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야? 답답하네"라며 호기롭게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그런가운데 허삼부자는 드릴을 나사 풀리게 설정해 놓은 것을 몰라 계속 헤맸다. 허재는 "거꾸로해서 안 들어가는거다"라며 도전했지만 못 박기에 실패해 허웅에게 드릴을 뺏겼다. 그리고 허훈은 "바보들 방금도 거꾸로 했어"라며 드디어 드릴 사용법을 터득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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