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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서프라이즈 출신 유일, '애로부부' 주민하와 7월 결혼 "행복·무게감 공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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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 주민하/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프라이즈 출신 유일이 주민하와 부부의 연을 맺는다.

서강준, 공명, 강태오, 이태환과 함께 최초 배우그룹이었던 서프라이즈 출신 유일이 배우 주민하와 오는 7월 1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으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 약 4년간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에 유일은 헤럴드POP에 "결혼이란 것을 하게 되어서 행복함도 있고 행복한 만큼 무게감도 공존하는 것 같다"면서 "제가 선택한 만큼 책임감 있게 좋은 남편이 되고 싶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앞서 서프라이즈 멤버들은 음원 발매, 팬미팅 개최 등으로 단체 활동을 이어나간 것은 물론, 각자 배우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후 서프라이즈는 지난 2020년 7년 계약이 종료되며 자연스럽게 해체됐다.

한편 유일은 현재 연예계를 떠나 사업을 하고 있다. 2006년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한 주민하는 이후 '천국의 눈물', '기막힌 유산', 영화 '소녀괴담' 등에 출연했다. 또 최근에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재연배우로 활약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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