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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P초점]'유미의 세포들2' 바비에 녹여진 순록..다은과의 관계도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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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웹툰 '유미의 세포들'의 순록 캐릭터가 드라마에도 등장할까.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2'(연출 이상엽·주상규, 크리에이터 송재정, 극본 송재정·김경란, 제공 티빙,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메리카우·스튜디오N)는 티빙 역대 오리지널 콘텐츠 중 공개 3주차 기준 누적 유료가입기여자수에서 전체 1위를 기록,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유료가입기여자수, 시청 UV 모두 3주 연속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유미의 세포들 시즌2' 5, 6회에서는 유미(김고은)가 전 남자친구 구웅(안보현)과 재회한 가운데 바비(박진영)와의 로맨스는 더욱 깊어졌다.

하지만 6회 말미 예고편에는 다은(신예은)의 모습이 담겨 애청자들을 벌써 분노하게 만들었다. 원작에서 유미의 연적이기 때문.

반면 원작 팬들이 유미의 짝으로 지지한 순록 캐릭터의 대표 장면들이 바비 캐릭터에 녹여진 데다, 캐스팅 관련해서 아무 정보가 없어 순록 캐릭터는 아예 나오지 않는 건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순록 캐릭터는 없지만, 다은 캐릭터는 그대로 등장시킨 가운데 어떤 식으로 풀어나갈지, 지금처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2'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에 2회씩 만나볼 수 있다. 7, 8회는 오는 7월 1일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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