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 이정민, 42세 출산하고 미모 성수기..20년은 어려보여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미지중앙

이정민 인스타그램


이정민이 나들이에 나섰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탑건매버릭. 톰쿠르즈가 톰쿠르즈 했네요. 60대라는게 믿겨지지 않는 탐형에게 홀딱 반하는거 저만 그런건 아니쥬? 한번 더볼라구용 #설렘주의 #심쿵주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민은 영화관을 찾은 모습. 민소매 셔츠에 롱스커트를 매치한 이정민은 청순하고 단아한 분위기는 물론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정민은 2005년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VJ특공대', '생생정보통' 등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이정민은 지난 2012년 이비인후과 전문의와 결혼해 이듬해 첫 딸을 출산했으며 둘째 임신 후 3년간 진행해오던 KBS1 '아침마당'을 떠났던 바 있다. 최근 42세의 나이로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이정민은 입사 17년 만에 KBS를 퇴사하고 스타잇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popnews@heraldcorp.com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