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 '51세' 미나, 온몸 멍투성이 병원 신세 깜짝 "팔에 주사도 맞아"
이미지중앙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미지중앙
이미지중앙

미나 인스타



미나가 병원 신세를 졌다.

24일 오후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나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나의 팔과 다리에는 멍이 가득하다. 팬들을 걱정시킬 정도로 상당히 아플 듯 보인다.

미나는 이와 함께 "이번주는 어제까지 4일연속 폴수업~#초급 수업은 거의몇번 못해서 중급보다 어려운데 몇번하면 신기하게 되네요 ㅎㅎ"라며 "요즘 무리했더니 온몸이 무겁고 팔꿈치랑 어깨가 ㅠ 온몸은 멍투성이~"라는 그를 남겼다. 폴댄스 운동을 하다 몸에 멍이 든 것.

그는 "그래도 군것질과 야식 좋아하는 나의 건강을 지켜주고 수업 한시간마다 한작품 성공하니 그 성취감은 아는사람만안다는ㅎ 헬스장은 집 앞이라도 일년에 몇 번 안 갈 정도로 별로 안좋아해서 보기보다 운동을 못했네요~"라며 "예전에 다친 팔꿈치때문에 보호대를 했는데도 어깨까지 안좋아져서 병원신세를 지게 됐어요~ 팔에 주사도 맞았으니 오늘 하루 쉬고 내일은 후프하러 갑니다^^ #셀카 #병원 #셀스타그램"이라고 덧붙여 병원에 오게 된 이유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