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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방암 투병' 서정희, 훈남 박사님 아들 깜짝 공개..너무 잘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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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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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투병 중인 서정희가 아들 근황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

15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남자는 누구냐구요? 알라바마 대학교 에서 임상심리학박사인 아들이에요. 멋진 박사님이 미 에서 저를 보러 왔다 갔어요. 짧은 일정인데? 바쁜데"라고 적었다.

이어 "컨디션이 좋아서 성수동 카페 구경시켜줬어요. 짧은 가발은 원장님이 선물해 주셨어요. 아프니까 사랑이 넘쳐 감당하기 힘드네요. 요즘은 피드백 읽으며 감동받고 기도하고 감사하고 행복해요. 오늘은 컨디션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미국에서 엄마를 보러 온 훈남 아들과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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