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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영' 정석원, 딸 호위무사 된 아빠.."공주님 백도 들어드렸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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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백지영이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과 딸 사진을 게재했다. 백지영은 사진과 함께 "어제 공주님이랑 호위무사랑 교회 가는 길^^ 저기요 공주님 빽도 들어드렸어야죠 ㅎㅎㅎ 뻑하면 기도하는 하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정석원이 딸의 손을 잡고 교회를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석원은 공주 같은 딸 옆에서 호위무사 노릇을 하고 있다. 백지영은 두 사람을 뒤따라가며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백지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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