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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민, 호주 떠나 제대로 힐링..41세 초동안에 한효주도 '헉'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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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인스타


한지민이 호주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일 배우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민이 편한 니트에 청바지 차림을 한 채 호주의 맑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많이 더워진 한국과 다른 청량하고 시원해보이는 호주의 날씨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또한 한지민의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보이는 자태도 놀라움을 더한다. 한효주는 한지민의 근황에 하얀색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친근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민은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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