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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세' 이상아, 6년 전 44사이즈 시절..볼살 실종 동안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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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상아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아는 사진과 함께 "6년 전 나... 요때만 해도 44사이즈가 맞았다 으악 ㅜㅜㅜ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상아는 볼살이 실종될 정도로 날렵한 턱선을 자랑한다. 이상아는 안경을 쓰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이상아는 한층 어려보이는 얼굴로 눈길을 끈다. 44사이즈 시절이든 지금이든 이상아는 아름답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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