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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혼전임신 모범적이지 않아"..아이콘, 마약 파문 탈퇴→바비 득남 언급('금쪽')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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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


그룹 아이콘이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를 찾는다.

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이콘 바비, 구준회, 김동혁이 출연해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파문 탈퇴, 멤버 바비의 혼전임신 등에 대해 언급할 예정.

먼저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파문을 언급한 아이콘은 "그 멤버가 나간 직후에는...", "밖에 나가는 것조차 너무 죄송스러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8년 동안 열심히 팀 활동을 했는데 공허하더라"고 어려웠던 시기 속내를 털어놓기도.

바비 역시 자신의 혼전임신 및 결혼과 득남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바비는 "더이상 아이콘을...", "혼전임신이라는 건 모범적인 건 아니잖냐"고 해 과연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아이콘 전 멤버인 비아이는 2016년 대마초와 LSD를 사들이고 일부 투약한 혐의가 2019년 뒤늦게 드러나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비아이는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사과하며 아이콘에서 탈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도 해지했다.

이후 비아이는 아이오케이컴퍼니로 소속사를 옮겨 최근까지도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난해 9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은 상황이다.

이런 논란 이후 아이콘이 또 한차례 구설에 오른 건 바비의 혼전임신 때문. 당시 바비는 여자친구의 출산을 한 달 앞두고 혼전임신과 결혼을 동시 발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활동 중인 아이돌 가수의 갑작스러운 소식인 만큼 분분한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던 바. 바비가 '금쪽상담소'를 통해 직접 이에 대해 입을 열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이들의 속이야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그룹 아이콘은 '취향저격', '사랑을 했다(LOVE SCENARIO)', '죽겠다(KILLING ME)'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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