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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라이브'·'스토브리그' 故이얼, 오늘(28일) 발인..송승헌·이주영 추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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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진공동취재단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故 이얼이 영원히 잠든다.

故 이얼의 발인이 28일 오전 9시에 엄수된다.

故 이얼은 드라마 '보이스 시즌4' 종영 후 식도암으로 투병생활을 해오다가 별세했다. 향년 58세.

앞서 고인은 '라이브(Live)', '스토브리그',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영화 '경관의 피'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에 故 이얼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6일 공식 SNS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너무나도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 금일 배우 이얼(이응덕)님께서 별세하셨다. 그와 함께 했던 소중한 시간과 추억을 저희는 잊지 않겠다"고 추모했다.

이어 "그의 연기를 보며 웃고 울었던 팬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살아있을 거다"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낸다. 마음으로 따뜻한 위로 부탁드리며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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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승헌, 이주영 인스타그램


배우 송승헌은 "이얼 선배님..이제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라고, 이주영은 "나의 영원한 첫 사수 삼보, 이얼 선배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연락 잘 못드려서 죄송해요..평안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애도했다.

한편 고인의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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