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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아, 51세인데도 母와 싸웠나.."남들이 보면 욕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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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상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아는 사진과 함께 "덕분에 엄마가 좋아하는 카레도 먹었네.. 티키타카"라고 했다.

이어 "남들이 보면 욕하겠지만.. 이것이 우리 모녀의 일상이고 화법이다.. 웃다가 싸우고 또 웃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상아는 밀짚모자를 쓰고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상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여전히 모친과 친구처럼 다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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