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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림, 쑥쑥 크는 아들이 아쉬운 싱글맘.."뭐가 그리 급하니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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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채림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채림은 사진과 함께 "쩍벌녀와 다소곳 그.. 바다가 내는 소리.. 너의 웃음 소리.. 좋다!!!! 그나저나 너 진짜 많이 컸다~ 뭐가 그리 급하니 아가.. 천천히 커도 되는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채림은 아들과 함께 갯벌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채림은 아들과 놀아주며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채림의 아들은 존재 자체만으로도 귀여움을 자아낸다. 채림과 아들의 투샷이 힐링이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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