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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윤아, 스무살이라 해도 믿겠는데..16세 아들맘 충격 동안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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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ㅎㅎ"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주름과 잡티 하나 보이지 않을 만큼 놀라운 오윤아의 동안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모은다. 4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소녀 같은 아우라에 팬들 역시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16세 아들 민이를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오윤아는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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