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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스토랑' 이태곤, 절친 지상렬 초대…산벌주부터 참치까지 '감탄'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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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이태곤이 절친 지상렬을 집에 초대했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태곤이 절친 지상렬을 초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태곤은 "오늘 아주 맛있는 회를 떠야 되니까"라며 신중하게 회칼을 골랐다. 이어 이태곤은 "생선 3천 마리는 뜬 거 같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태곤은 "오늘 그래도 중요한 손님이 오니까. 특별한 선물을 하나 줘야겠구만. 이거 아무나 안 주는건데"라며 무언가를 꺼냈다. 이태곤은 "저거는 15년 이상 됐는데 제가 몸이 안 좋을때 한잔씩 마신다. 벌이에요 벌, 산벌 2만 마리가 들어가 있는거다. 보기에는 약간 그럴 수 있는데 몸에 좋다니까"라고 설명했다.

절친 지상렬이 이태곤 집에 찾아왔다. 이태곤은 "낚시 하다가 친해졌다"라고 인연을 밝혔다. 이어 이태곤이 귀한 거라며 13kg 8짜 참치를 꺼냈다. 이태곤은 "우리나라에서 양식에 성공했다. 그래서 주문한거다"라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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