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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kg' 황정음, 다이어트 한다더니 승마 후 만찬..얼마나 먹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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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황정음이 점심 메뉴를 공유했다.

20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황정음이 음식점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불판 위의 고기, 빨간 양념이 버무러진 제육볶음, 부침개 등 맛있는 비주얼의 음식들이 보인다.

앞서 이날 승마 중인 일상을 전한 바. 승마 후 푸짐한 식사로 배를 채운 황정음이다.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63kg까지 살이 쪄 다이어트에 돌입, 최근 59kg라고 밝혔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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