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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한별, 남편 '버닝썬 논란' 후 3년만 SNS 재개..제주 사장 되고 행복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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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한별이 3년 만에 SNS를 재개했다.

16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한별은 사진과 함께 "jeju"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한별은 제주도에서 홀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한별은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박한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박한별은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한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20년 제주도에 정착했다. 남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버닝썬 논란에 휩싸이자 당시 촬영 중이던 드라마를 마무리한 뒤 제주도에 내려가 거주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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