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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가슴 사이에 타투 새기더니..또 섹시한 배꼽 노출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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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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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섹시한 배꼽을 노출해 화제다.

12일 가수 던과 공개 교제 중인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야심한 밤 야외에서 배꼽이 드러나는 티셔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흑발로 새롭게 염색한 현아의 섹시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또 현아는 최근 가슴 사이에 타투를 인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과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지난해 9월 9일 현아&던의 첫 EP '1+1=1'을 발매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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