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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미, 아역배우 뺨치는 아들과 으리으리 여행..아들 정말 잘 낳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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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경미가 아들과 여행을 즐긴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와 나의 여행. 급하게 잡은 숙소인데 완벽했다. 잘 먹고 잘 쉬고 잘 놀다 왔는데 집에 오자마자 '집이 최고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경미가 아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온 근황이 담겨 있다. 으리으리한 숙소에는 수영장까지 갖춰져 있다. 아들은 수영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즐기는가 하면 침대에서 뒹굴거렸다.

아역배우 뺨치게 잘생긴 아들은 여전히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출산 후 체력이 떨어져 8년간 진행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 하차해 많은 청취자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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