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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퀸덤2' 이달소X케플러, 엑소 '나비소녀' 라이브 中 눈물 '감정선 폭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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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퀸덤2’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포지션 보컬 유닛 대결 중 이달의 소녀, 케플러가 눈물을 보였다.

5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퀸덤2’에서는 3차 경연이 펼쳐졌다.

워크샵에선 ‘퀸덤2’의 비주얼 퀸을 투표했고. 비주얼 퀸은 우주소녀의 설아였다. 설아는 상품으로 뽀샤시 효과를 얻어 웃음을 안겼다. 우리 팀으로 영입하고 싶은 영입 퀸 투표도 진행됐다. 2,3위는 케플러의 히카루와 채현으로 실력파 신인의 파워를 과시했다.

영입 퀸 1위는 효린이었다. 뽑힌 이유로는 “같이 무대 한 번 해보고 싶다”, “퍼포먼스적으로 항상 기발한 걸 한다. 그 아이디어가 탐난다” 등 다양했다. 효린이 투표한 영입 퀸을 묻자, “영입 퀸으로 한 팀을 뽑았다. 비비지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

‘탐이 나’는 프라우드먼의 모니카가 안무를 만들었고, 직접 레슨에 나섰다. 이달의 소녀는 ‘탐이 나’ 곡을 원하지 않았지만 순위에 밀려 ‘탐이 나’를 할 수밖에 없었고, 올리비아 혜는 집중을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간파한 모니카는 “다시 정신차리세요”라면서 “10년이 넘어요. 솔직히 말하면 눈빛만 봐도 알 수밖에 없어요. 그냥 출연하신 거면 제가 실수한 건데 저는 그냥 출연한 거 아니거든요”라고 직언을 했다.

올리비아 혜는 인터뷰에서 “수업 받는 순간에도 ‘탐이 나’를 부정하고 있었던 것 같다”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모니카는 “프라이드가 넘쳐요. 저는 진심으로 하고 있어요. 작품도 진심으로 만들었어요”라고 진심을 보였다.

멤버들은 모니카의 진심에 울컥한 듯 눈물을 보였다. 중간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보컬, 댄스 포지션 각 유닛이 큐시트를 작성했다.

3차 경연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은 보컬 유닛 대결이었다. 경연 첫 순서는 케플러와 이달의 소녀 멤버들로 이뤄진 ‘해와 달’ 팀이었다. 선곡은 ‘나비소녀’였고, 쌓여가는 아름다운 하모니가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무대가 끝나고 “목소리 합이 잘 맞는다”는 평을 받았다.

케플러 채현은 무대가 끝나고 눈물을 보였다. 채현은 “뭔가 다 보듬어주고 이런 게 같은 팀으로 느껴져서 너무 따뜻했고 감사했다”고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두 번째 무대는 비비지와 우주소녀가 유닛을 이룬 ‘우주를 품은 은하’ 팀이었다. 세 번째 무대는 브레이브걸스와 효린이 유닛을 이룬 ‘33’팀이었다.

한편 ‘퀸덤2’는 2022년 글로벌이 선택한 최고의 걸그룹, K-POP 대표 걸그룹들의 글로벌 동시 컴백 전쟁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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