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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영, 작정하고 자랑한 글래머 상체..원래 대단한건 알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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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인영이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배우 유인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영이네 셀프 사진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유인영이 절친 에바 포피엘을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인영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글래머 보디라인을 인증,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유인영은 최근 플럼에이앤씨에 새 둥지를 틀었다. 유인영은 지난 2003년 한 청바지 브랜드의 카탈로그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KBS 2TV '드라마시티-오!사라'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드라마 '러브홀릭' '내 사랑 금지옥엽'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기황후' '삼총사', 영화 '아버지와 마리와 나' '베테랑' '여교사'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활약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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