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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업★]"산모·아기 모두 건강" 이정현, 결혼 3년만 득녀‥영화로 컴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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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정현이 부모가 된 가운데, 영화로 컴백한다.

23일 이정현의 소속사 파인트리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0일 이정현이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기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출산 후 차기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겠다. 새 가족을 맞이한 이정현씨 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정현을 향한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결혼 3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은 것은 물론, 건강하게 출산했다는 소식에 대중들은 축하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이정현은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이정현은 "저희 가정에 새로운 식구가 찾아왔다.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왔다. 그동안 입덧이 너무 심해서 유튜브 업로드를 못했다"라고 했다.

이어 "내년에 영화 두 편 개봉을 앞두고 있고, 또 새로운 촬영도 앞두고 있다.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 꾸준하게 보여드릴 테니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후 이정현은 SNS를 통해 임신 후 일상을 공유해왔다. 이정현은 동료 스타들에게 축하의 선물을 받는가 하면, 아이를 기다리는 설레는 예비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정현의 D라인은 화제가 됐다.

이정현은 출산 후에도 영화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정현은 오는 6월 영화 '헤어질 결심'과 '리미트' 개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정현이 엄마가 된 것은 물론,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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