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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스센스3' 권일용X온주완, 부자들의 재태크 찾아 나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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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식스센스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권일용, 온주완이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서는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과 온주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백팩을 메고온 제시에게 "어디 학원다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제시는 "그게 아니고 그 날이라서 그런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미주는 "오늘 언니 건들지 마라"며 "우리 언니 오늘 안 된다"라고 했다. 그러자 오나라는 "저번주에는 누가 그날이었냐"고 했고 이를 들은 유재석은 "너희는 나를 무슨 형제로 생각하냐"고 했다. 이때 미주는 "저는 코로나19 확신 받고 두 달을 못했다"며 후유증을 호소했고 유재석은 "방송이니 제발 그런말을 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그러나 미주는 "어느날은 내가 아예 유재석한테 '제가 이번 달에 했었나요?'이렇게 물어 본 적도 있다"고 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이어 게스트 등장 시간이 되자 미주는 기대하며 "오늘은 좀 설렐 수 있냐"고 했다. 게스트는 바로 온주완과 권일용이었다. 이에 미주는 바로 표정이 굳어졌다. 그러자 온주완은 "왜 실망하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가운데 권일용은 "제시 님은 저를 아시냐"고 물었다. 제시는 이에 당황하며 "안다"고 했다. 그러자 권일용은 "전형적인 거짓말"이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권일용은 "사실 전 '식스센스'를 자주 보는데 너무 재미있다"며 "보면서 스파이를 찾은 적은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일용은 또 "범죄자로 확정되기 전 용의자의 언어 분석을 많이 한다"며 "사건 전에는 아내라고 하다가 사건이 일어나면 그 사람이라고 하며 심리적 거리감을 두거나 불필요한 이야기를 부각시킨다"고 설명했다.

그런가하면 주제는 바로 요즘 부자들이 꽂힌 이색 재테크였는데 이 중에서 멤버들은 진짜와 가짜를 찾아야 했다. 여러가지 특이한 제태그 방법이 눈길을 끈 가운데 물고기, 버섯 등이 등장했다. 특히 고대어 재테크는 최고 월 수익 1억원을 자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멤버들은 고대어라는 말에 어떤 물고기일지 궁금해 했다.

또한 2억 수익을 창출한다는 버섯에 제시는 "버섯이 2억이냐"며 "근데 나 버섯 안 좋아하는데"라고 했고 유재석은 "네가 좋아하건 안 좋아하건 부호들이 좋아하는 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주완은 "버섯은 먹는건데 2억이라니 좀 이상하다"고 했다. 마지막은 아트토이 재테크였다. 이상엽은 "피규어도 아트토이에 들어가냐"며 "그러면 되는 거 아니냐"고 신기해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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